
스튜디오
손으로 그린 이야기
손으로 그린 출발점과 이후의 재해석, 그리고 시각 작업.
출발점
손으로 그린 출발점은 그대로 밝힙니다.
한 장의 스케치가 다른 모습으로 이어져도 이후의 작업은 이후의 작업으로 보여줍니다. 같은 순간에서 나온 것처럼 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이후의 작업
그림은 다른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장의 스케치가 콜라주나 다른 디지털 이미지가 되기도 합니다. 출발점은 그대로 밝히고, 새 작업은 새 작업으로 남겨둡니다.

선택한 원본들
더 보여주고 싶은 그림이 생기면, 그때 더합니다.
벽을 미리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방은 천천히 기다려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