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연의 원본 손그림으로 구성한 종이 콜라주

스튜디오

손으로 그린 이야기

손으로 그린 출발점과 이후의 재해석, 그리고 시각 작업.

출발점

손으로 그린 출발점은 그대로 밝힙니다.

한 장의 스케치가 다른 모습으로 이어져도 이후의 작업은 이후의 작업으로 보여줍니다. 같은 순간에서 나온 것처럼 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이후의 작업

그림은 다른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장의 스케치가 콜라주나 다른 디지털 이미지가 되기도 합니다. 출발점은 그대로 밝히고, 새 작업은 새 작업으로 남겨둡니다.

어린 조성연이 아버지 등에 업혀 있는 장면을 종이 콜라주로 재해석한 이미지
조성연의 어린 시절 원본 스케치에서 출발한 AI-assisted editorial reinterpretation

선택한 원본들

더 보여주고 싶은 그림이 생기면, 그때 더합니다.

벽을 미리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방은 천천히 기다려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