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조성연 · Esther Cho
Esther Cho는 한국 작가이자 화가 조성연의 국제 작가명입니다.
조성연은 살아온 것과 기억나는 것을 쓴다. 기독교 신앙과 가족, 미술, 식탁과 집에서의 생활이 자주 글과 그림으로 돌아온다.
미술
미술을 오래 배웠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교육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 1985예원학교 졸업
- 1988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1992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 1999이화여자대학교 미술교육 석사과정 수료

집과 믿음
생활은 식탁 위에서 이어진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밥을 차리고, 가족의 일상을 살고, 기도하고 돌본다. 창작은 그 생활과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아침 식탁에는 밥과 말씀과 메모가 함께 놓일 때가 많다.

삶으로 이어지는 믿음
믿음은 생활 밖에 있지 않다.
조성연은 북한 이탈 주민을 멘토링으로 돕고, 방글라데시에서 선교와 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지금도 만드는 중
지금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산문과 묵상 글을 쓰고, 이야기가 될 장면을 손으로 그린다.
어떤 그림은 그대로 남고, 어떤 그림은 이후의 에디토리얼 재해석으로 이어진다. 둘은 따로 표시한다.

